잘가. 잘 챙기고 다시 만나서 보자.
오 사랑이여. 왜 지금까지 너 잊어버리기 못 했어? 그대 곁에 있는기 난 정말 편했어. 헤어지기를 정말 싫어해.
너의 뒤에서 난 너만 간직하며 살게
고마워 내사랑.
"후회없이 살아가기를 그렇게 바랐건만 내가 틀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떠오를 때 난 어떻게 해야 할지"
난 너가 힘들지 않고
나랑 있을때 편했으면 좋겠어
즐거웠으면 더 좋았겠지만
내가 널 힘들게 만들가봐 그게 맘에 걸려
그래서 언젠가 힘들다고 생각될때 얘기해줘
너의 이것 보이는것을 난 너무 두렵다.
미안.
장미를 줘요 ^_^
